[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신세대 항우울제가 치매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는 소식에 명문제약 명문제약 close 증권정보 017180 KOSPI 현재가 1,701 전일대비 14 등락률 +0.83% 거래량 50,748 전일가 1,687 2026.03.10 15:30 기준 관련기사 명문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4억원…전년比 63.3%↓ [특징주]명문제약, 130조 비만치료제 시장 존재감…식욕억제제 3개 재평가 부각↑ '급여 퇴출' 간 떨리는 간장약 '고덱스'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전 10시34분 현재 명문제약은 전일 대비 3.22%(190원) 오른 6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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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네카르 라오 의약화학(medicinal chemistry) 교수 연구팀은 선별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신세대 항우울제가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뇌 신경세포의 독성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형성과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항우울제가 치매 환자의 우울증뿐만 아니라 치매 자체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명문제약은 치매 등 정신질환을 치료할 18가지 약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항우울제도 판매하고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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