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유월절’을 맞아 광산구·서구 교회성도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27일 광주시 광산구 수완지구 풍영정천 둔치에서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했다.
롯데아울렛부터 흑석사거리 일대 약 3km 구간에 걸쳐 진행한 봉사에서 참가자들은 50리터 쓰레기 봉투 20개에 달하는 오물을 말끔히 치웠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매월 지역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식함양과 봉사실천에 꾸준히 앞장서왔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