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예술종합학교와 경기문화재단은 24일 석관동 캠퍼스에서 전통연희(傳統演戱)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전통연희의 지역 축제화 및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행사로 경기도 소외지역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힌다. 설원기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전통연희를 제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김봉렬 한예종 총장은 "우리나라 고유 문화예술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전통연희는 근현대 이전의 전통사회에서 연희자(배우)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연행한 공연물이다. 줄타기, 솟대타기, 땅재주, 환술, 가면극, 판소리, 창극, 꼭두각시놀이 등이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5283712126_1769063316.jpg)











![[시시비비]'숙련공' 아틀라스와 '유희로봇' G1이 던진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5140037678A.jpg)
![[법조스토리]판검사 수난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0510130329A.jpg)
![[기자수첩]트럼프 2기 1년, 마가는 여전히 견고할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08410412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