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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사회적경제센터· 청년허브와 업무 협약

최종수정 2013.07.19 07:41 기사입력 2013.07.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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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와 상생의 공유경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수행에 상호협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 은 18일 오후 4시 서울어린이대공원 꿈마루 2층 회의실에서 사회혁신 상생·공유경영을 위해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청년일자리허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이들 기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어린이대공원, 청계천 등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다양한 시설이 활발한 시민 참여와 교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관 상호 간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간다는 것이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300여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의 사업 지원 및 기반 조성을, 청년일자리허브는 청년의 일 경험과 상호 네트워크 활동, 사회적 일자리 발굴을 위한 자원 연계 및 환경 조성을 주업무로 하고 있다.
오성규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중간)이 이은애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우측), 전효관 청년일자리허브센터장(좌측)과 협약을 체결했다.

오성규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중간)이 이은애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우측), 전효관 청년일자리허브센터장(좌측)과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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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분야는 ‘공단과 각 사회적경제·청년혁신 주체간 상호협력을 통한 서울형 혁신공기업 모델 구현, 공단 각 사업부문에서의 공유경영(협업관계) 확산과 수지 개선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 시행, 기타 각 기관의 주요 관심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및 연구’ 등이다.

업무협약 사항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체결 후 주요 협력 시설에 대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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