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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손실 10억원…전액 보상·1000억 규모 보호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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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손실 10억원…전액 보상·1000억 규모 보호 펀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따른 고객 손실액을 보상하고, 향후 유사 사고에 대비한 1000억원 규모의 '고객 보호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7일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투매)가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빗썸은 비트코인 시세 급락 때 패닉셀로 손해를 본 고객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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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末머니]비용에 가로막힌 AI주식, 대신 주목받은 종목은

[주末머니]비용에 가로막힌 AI주식, 대신 주목받은 종목은

미국 기술주 하락의 여파가 코스피를 덮친 가운데 시장의 하락 원인이 단순한 실적 부진이 아닌 '가격 부담'과 '섹터 로테이션'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대신증권은 나스닥과 코스피를 흔든 표면적 원인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였다고 지적했다. AMD는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시장의 초고성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며 17% 급락했다. 알파벳 역시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았음에도 불구

라온시큐어, 지난해 영업익 36% 증가…질적 성장 가속

라온시큐어, 지난해 영업익 36% 증가…질적 성장 가속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6억7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7억5100만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이 주요 사업의 고른 성장과 수익성 강화가 동시에 나타난 결과로 보고 있다. 2024년 이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와 화이트햇 컨설팅 등 서비스 사업 매출이 증가하면서, 그간의 선제적 투자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확

다이나믹디자인, 과거 경영진 횡령·배임 항소심 판결 확정…"7년 묵은 과거 리스크 종결"

다이나믹디자인, 과거 경영진 횡령·배임 항소심 판결 확정…"7년 묵은 과거 리스크 종결"

다이나믹디자인은 전 대주주 및 퇴직 임직원들의 횡령·배임 사건과 관련해 지난 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되며 형사 절차가 사실상 종결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2018년 고소 이후 약 7년간 회사의 경영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 왔던 과거 경영진 관련 사법 리스크가 정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회사는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는 무관했던 과거 경영진의 일탈 문제가 사법적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

외국인 3조 ‘던지기’…코스피, 5089선 마감, 변동성 장세 지속

외국인 3조 ‘던지기’…코스피, 5089선 마감, 변동성 장세 지속

거시경제 둔화 우려와 인공지능(AI) 수익성 불확실성이 겹치며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도가 위축된 가운데, 반도체 투자 심리를 되살릴 재료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43포인트(1.44%) 내린 5089.1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하락 출발 이후 5% 가까이 급락하며 4899.30까지 고꾸라졌다가 일부 낙폭을 축소해 나갔다. 외국인이 3조3268억원, 기관

코스닥, 27.64P 내린 1080.77 마감(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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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4.43.P 내린 5089.14 마감(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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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0.5원 오른 1469.5원 마감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원 오른 1469.5원에 마감했다.

NH투자증권, 최대 연 12.5% 퇴직연금 전용 ELS 출시

NH투자증권, 최대 연 12.5% 퇴직연금 전용 ELS 출시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해 'N2 퇴직연금 ELS(주가연계증권) 13~15호' 3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퇴직연금 계좌(DC/IRP)를 통해 ELS에 투자할 수 있는 곳은 국내 증권사 중 NH투자증권이 유일하다. 이번 상품은 퇴직연금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최대 손실률을 20%로 제한(원금 80% 부분지급형)하면서도, 기초자산으로 해외 우량 종목을 포함시켜 기대 수익률을 최대 연 12.5%(만기시 37.5%)까지 끌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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