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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기준

  • 25.02.18 07:00
    "아파트를 '노인시설'처럼…'주거생활플랫폼' 만들 것"

    우리나라는 ‘아파트 공화국’이다. 어르신들도 아파트에 많이 산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도시에 사는 노인 10명 중 5.5명이 아파트에 거주한다. 같은 초고령사회이지만 단독주택이 많은 일본과는 주거환경이 다르다. 주형환 저 ...

  • 25.02.18 07:00
    "하루 환자 5명만 볼 수 있는데…" '적자감수' 방문진료 병원의 고충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맑은숨우리내과’는 조금 특별한 병원이다. 으레 환자가 병원을 찾지만 이곳은 의료진이 환자를 찾아간다. 몸이 쇠약해 걷기 힘든 어르신을 위해 방문진료를 하는 곳이다. 병원진단과 처방을 집에서도 똑같이 받는다는 점에서 노인에게 ...

  • 25.02.18 07:00
    "아버지의 마지막이 병원 침대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호상(好喪)’. 복을 누리고 오래 산 노인이 세상을 떠날 때 쓰는 말이다. 천수를 누렸다는 것을 넘어 어르신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한 상태였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그래서 과거에는 가족들이 있는 집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것까지 호상의 조건에 들어갔다 ...

  • 25.02.18 07:00
    "아침에 돌아가셔도 밤에 모시고 나가야" 비수된 말…멀쩡한 벽 부순 요양원

    화려한 서울 아파트촌 사이에 움츠린 듯 자리 잡은 한 요양원. 1층 정문으로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으로 큼지막한 유리문이 하나 더 보였다. 누가 봐도 문이 있을 자리가 아니었다. ‘앰뷸런스 전용문. 평상시 잠겨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정체를 알려줬다. 생명이 ...

  • 25.02.17 07:00
    "둘이 살기엔 큰 집…평수 줄여 남은 돈으로 金퇴 준비"

    "아이들 시집 장가 다 보내고 나니 집이 썰렁해. 여기가 43평인데 안 쓰는 방이 두 개야. 우리는 안방이랑 작은 방 하나만 써."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노영근 할아버지(66)는 요즘 작은 평수로 이사를 할까 고민 중이다. 마침 앞 동에 59㎡(25평)짜리가 ...

  • 25.02.17 07:00
    '외딴 섬' 요양원 대신 '동네 폐교'를 노인 보금자리로
    '외딴 섬' 요양원 대신 '동네 폐교'를 노인 보금자리로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사는 방미숙 씨(64)는 5년 동안 집에서 보살피던 어머니를 얼마 전 경기도의 한 요양원에 모셨다. "엄마가 치매에 걸리셨어요. 요양원에서도 집에 보내달라고 밥도 안 드시고 자주 우신다고 하네요.” 방 씨가 눈물을 훔치며 말을 이어갔다. ...

  • 25.02.17 07:00
    '작은 집 이사'는 '1주택 노인'만…세금폭탄 피해야 노후자금 마련
    '작은 집 이사'는 '1주택 노인'만…세금폭탄 피해야 노후자금 마련

    "지금 사는 집 크기를 줄여 이사하면 세금 떼고 차액이 얼마나 남을까." 다운사이징으로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려는 노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다. 핵심은 세금이다. 세금 폭탄을 맞아 남는 차액이 없다면 다운사이징을 할 의미가 없다. 노인들이 고려해야 ...

  • 25.02.17 07:00
    "나라에서 준 100만원으론 못 해"…이 정도는 바꿔야 산다는 노인의 집

    거실용 안심매트, 화장실용 미끄럼방지시트, 변기손잡이…. 지난해 11월 어느 날, 서울 양천구 목동의 윤수근 할아버지(83) 집 앞에 인테리어 자재 박스가 차곡차곡 쌓였다. 작업자 2명이 익숙한 손놀림으로 거실 전체에 매트를 깔고, 집안 곳곳에 손잡이를 ...

  • 25.02.14 07:00
    "동네에 있는데도 대기 200번째래요"…'그림의 떡' 집 앞 요양원

    서울 은평구 수색동의 거대한 신축 아파트촌을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5층짜리 새 건물과 마주한다. 언뜻 보면 천지개벽한 동네의 주민 편의시설 같지만, 사실은 아픈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요양원이다. ‘시립 은평실버케어센터’는 작년 5월 문을 열었다. 월 90 ...

  • 25.02.14 07:00
    노인 50%가 아파트…
    노인 50%가 아파트…"‘老치원’ 품은 아파트가 더 오른다"

    “어르신들이 낮 동안 머물며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를 아파트에 만들면 어떨까.” 이 아이디어가 처음 나온 건 10여년 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에서다. 서울시 재건축 담당 관계자는 "위원회에 참여한 교수들이 50~60대여서 고령화 문제에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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