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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21:47
- 연속수련 24시간 이내로…전공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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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연속 근무 시간을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하는 전공의법 개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재석 229명 중 찬성 223명, 반대 2명, 기권 4명으로 가결했다. 전공의법 개정안은 전공의 연속 수련 시간을 최장 24시간으로 제한하고 응급상황에 한해 4시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근로기준법상 휴게·휴일 규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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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9 16:31
- '런베뮤' 과로사 기사에… "주 100시간 일한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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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베이커리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일하던 20대 직원이 숨진 사건을 두고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다룬 기사에 일부 의사들이 우리도 "주 100시간 일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일고 있다.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런던베이글 과로사 기사에 의사들이 남긴 댓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의사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남긴 글이 다수 담겼다. 작성자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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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9 15:34
- 9월 복귀 전공의도 내년 2월 전문의 시험…레지던트 모집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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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병원과 학교에 복귀한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정부가 내년 초 전문의 시험과 레지던트 모집에 응시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기로 했다. 과도한 특례라는 비판과 함께 먼저 복귀한 전공의들과 형평성에서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정부는 수련·교육 현장의 의견, 적정한 의료 인력 수급 관리, 수련 질 확보, 공정하고 합리적인 시험제도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는 입장이다. 보건복지부는 29일 내년도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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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 09:51
- 대법 “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초과근무수당 지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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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응급의학과 전공의(레지던트)들의 주 40시간 초과 근무에 대한 연장·야간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별도의 약정 없는 포괄임금이 묵시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고 봤다. 대법원 제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달 1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근무한 응급의학과 전공의 배모씨 등 3명이 아산사회복지재단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청구 소송에서 피고 측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들에게 약 1억 6900만~1억 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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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 18:21
- 전공의 집단 행동 이끌던 박단, 울릉도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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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 집단 사직을 이끌었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경북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박 전 위원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피폐와 방황을 갈무리하고 끝내 바다 건너 동쪽 끝에 닿았다"며 "10월부터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곳에서 다시 나아갈 길을 살피려 한다"며 "명절에는 내내 병원에 머물기로 했다.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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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8 09:55
- 수련병원 지정 지방의료원 23곳 중 19곳 전공의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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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수련을 맡고 있는 지방의료원 23곳 가운데 19곳에 전공의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체 지방의료원 35곳 중 16곳이 의사 정원을 채우지 못하면서 지역의료 붕괴는 더욱 악화할 것으로 우려됐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4년 전국 지방의료원 의사직 정원 및 현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35개 지방의료원 중 정원을 못 채운 지방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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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14:39
- 하반기 수련에 전공의 7984명 복귀…의정갈등 이전 76%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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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전공의 약 8000명이 수련 현장에 복귀하면서 전공의 인력이 의정 갈등 이전의 76%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보건복지부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 총 7984명이 모집됐다. 각 수련병원이 공고한 모집 정원 1만3498명 가운데 59.1%다. 모집 인원 대비 선발 인원 비율을 연차별로 보면 인턴 52.0%, 레지던트 61.2%였다. 또 지역별 선발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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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10:23
- 복지부, PA간호사 교육 관리 '간호전문기관' 위탁으로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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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PA(진료지원) 간호사 교육 및 관리 기능을 간호전문기관에 맡기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세부 규정을 가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PA간호사 교육·관리는 의료계와 간호계가 그 주도권을 놓고 대립해온 문제다. 2일 정부와 의료·간호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개최한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간담회 등에서 제기된 의견과 내부 분석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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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7 07:03
- ④'소아과'는 어쩌다 기피과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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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일 년 반 만에 수련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를 다루는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낮은 출생률과 함께 불합리한 수가체계, 갈수록 높아지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전공의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기존 전문의들은 이탈하고 있다.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벌어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응급 소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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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7 07:02
- ③수련 포기하는 전공의들 "소아과 가느니 차라리 일반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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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일 년 반 만에 수련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를 다루는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낮은 출생률과 함께 불합리한 수가체계, 갈수록 높아지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전공의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기존 전문의들은 이탈하고 있다.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벌어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응급 소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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