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일4월 10일

선출대상300명

'부산시장 등판' 전재수 "다극체제 마중물…HMM 이전 총대 멜 것"

22대총선

'부산시장 등판' 전재수 "다극체제 마중물…HMM 이전 총대 멜 것"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부산을 해양수도로 만들어서 대한민국이 1극 체제를 극복하고 2극·3극 체제, 나아가 다극 체제로 나아가는 마중물 역할을 부산시장이 돼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심사에서 "서울과 수도권은 미어터져 죽는 형국이고 나머지 지역은 말라 비틀어 죽어가는 형국"이라며 "해양수산부·SK해운·H라인

조국 "저열공격시 연대 어려워…검찰개혁, 국민 열망 반영해야"(종합)

조국 "저열공격시 연대 어려워…검찰개혁, 국민 열망 반영해야"(종합)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다.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에 경고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가 나와 당에 무차별 공격을 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가 혁신당을 향해 "호남에서 이삭줍기 말고 영남으로 가라"라고 발

 [속보]與, 6·3 지방선거 '전북·제주지사' 후보 경선 방침

[속보]與, 6·3 지방선거 '전북·제주지사' 후보 경선 방침

[속보] 與, 6·3 지방선거 '전북·제주지사' 후보 경선 방침

국힘 지선 경선 흥행 '경고등'…TK 몰리고·험지 불출마

국힘 지선 경선 흥행 '경고등'…TK 몰리고·험지 불출마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후보 공천 신청을 8일까지 받고 있지만 경선 흥행에는 경고등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구·경북(TK)에 신청자가 몰렸지만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는 유력 후보들의 불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천 접수 마지막 날인 이날 오전까지 신청하지 않았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신동욱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고, 5선 나경원 의원도 일찌

우원식 "5·18 개헌, 국민 압도적 찬성…국민투표법 3·1절 상정"

우원식 "5·18 개헌, 국민 압도적 찬성…국민투표법 3·1절 상정"

우원식 국회의장이 25일 "다음 달 1일 (본회의에) 국민투표법을 안건으로 상정할 것"이라며 "그전까지 토론한 뒤 역사적인 3·1절에 국민투표법을 통과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에서 "국회에서 1만2000명을 조사하고 2000명을 대면 면접했더니 90%의 압도적인 국민이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반드시 넣자고 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

민주, 광역단체장 후보 검증 2일차…경기지사 도전자 5인 면접

민주, 광역단체장 후보 검증 2일차…경기지사 도전자 5인 면접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6·3 지방선거를 99일 앞둔 24일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에서 비전과 강점을 소개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신청한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한준호(가나다순) 등 5명의 후보를 상대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 김병주 의원이 지난 22일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5자 구도로 정리됐다. 권칠

집 오자마자 아빠 휴대폰부터 손댄다…2030의 '구독 취소' 행렬

집 오자마자 아빠 휴대폰부터 손댄다…2030의 '구독 취소' 행렬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유튜브 알고리즘 정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적 성향이 강한 유튜브 채널을 반복 시청하는 부모 세대와의 갈등이 명절을 계기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자녀들이 몰래 구독을 취소하거나 채널을 차단해 알고리즘을 바꾸려는 시도에 나선 것이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부모님 유튜브 알고리즘 바꾸는 법'이라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오

유승민 "국힘 집안싸움, 정상아냐…경기지사는 불출마"

유승민 "국힘 집안싸움, 정상아냐…경기지사는 불출마"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집안 싸움을 한다며 비판하는 동시에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15일 한 방송에 출연해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등 친한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이 장동혁 대표의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연합·타협 공천 검토"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연합·타협 공천 검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정치는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내는 결단의 영역"이라며 연합과 타협을 통한 공천 방향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4일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사법은 육법전서로 판단하고, 행정은 법과 시행령으로 운영된다"며 "정치는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내는 결단의 영역"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정치의 큰 전환도 연합과 타협 속에서 이루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