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가 주최하고 저스피스재단과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2026 부산 헤리티지런'이 8일 오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만명의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번 부산 헤리티지런은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적 의를 되새기는 달리기 축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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