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열 우정장학회 회장이 제81회 경찰을 날을 맞아 경찰 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협조 등을 인정받아 경남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경남지방경찰청 치안정보과 이병태 과장은 경남경찰청장을 대신해 "몇천만원을 전달하는 장학금도 있지만, 회원 한분 한분께서 한 달에 만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파하는 가치 있는 장학회에 함께해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면서 "더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우리 회원님들께서 받아야 할 큰 상을 대신 받게 돼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앞으로 주위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주식 이 꼴인데 1만 간다니"…日노무라가 목표 안 낮춘 이유
AD
한편 우정장학회는 이병태 과장이 창원서부경찰서 서장 재직 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해서 공통분모인 아이들의 행복 찾기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며 실천하는 경남의 대표적인 모범 장학회로 발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