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가 내년 1월10일 일본 도쿄 시부야 클럽 콰트로에서 단독 콘서트 '콜링 백(Calling back)'을 연다고 소속사 안테나가 6일 밝혔다.
드래곤포니는 이에 앞서 다음 달 5~6일 서울에서도 같은 이름의 공연을 연다. 공연명은 5일 발매한 싱글 '콜링 백(Calling back)'에서 따왔다.
소속사는 "드래곤포니가 이번 공연에서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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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는 올해 일본에서 첫 번째 EP '런 투 런(Run to Run)'을 발매하고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 '런 투 런 재팬 투어(Run To Run JAPAN TOUR)'를 열었다. 현지 라디오와 잡지에도 출연하며 일본 활동을 이어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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