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준 적자 폭은 확대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480 전일대비 350 등락률 +5.71% 거래량 188,190 전일가 6,130 2026.11.06 15:30 기준 관련기사 진에어, 노사 임금 협약 잠정 합의…총액 기준 2% 인상 진에어, LCC 3사 연합 승격자 교육… 통합 속도 베트남 경쟁위원회 기업결합 승인…통합 진에어 출범 본격화 가 엔저 효과에 따른 일본 노선 확대와 중국 수요 증가로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진에어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7% 증가한 413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3분기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225억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당기 순이익 역시 275억원 적자에서 31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7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진에어 관계자는 "고유가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수익성 높은 노선 위주로 공급을 집중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엔저 기조, 환율 안정화 추세 등 우호적인 요인과 유가 변동성 등 대외 리스크가 공존함에 따라, 경영 환경의 복합적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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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철저한 안전 운항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내년 3월 예정된 '통합 진에어' 출범 준비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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