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학생 금상, 이선민·투브신바야르첼메그 학생 특별상

현장 맞춤형 서비스 실무 교육을 다져온 신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예비 승무원들이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열린 지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겨루는 '슈퍼탑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금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슈퍼탑코리아는 참가자의 지성과 표현력, 스피치 역량, 내면 가치 등을 종합 심사하는 대회다. 학생들은 학과 실무 과정에서 다져온 의사소통 역량과 태도를 바탕으로 본선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대회 결과 항공서비스학과 이지수 학생이 무대 매너와 태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금상을 받았다. 이선민 학생과 투브신바야르첼메그 학생은 안정적인 인터뷰 역량을 선보여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슈퍼탑코리아’ 금상 수상자 이지수 학생. 신라대 제공

슈퍼탑코리아’ 금상 수상자 이지수 학생. 신라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금상을 차지한 이지수 학생은 "학과를 대표해 출전한 무대에서 큰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실습으로 다진 자세와 태도가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AD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남아현 교수는 "평소 학과에서 강조해 온 세련된 매너와 이미지 메이킹 역량이 대회 무대에서도 빛을 발해 매우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매력과 자신감을 발굴하고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글로벌 항공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외 활동과 경험의 기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