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아직 진행 중인 5일(현지시간) 민주당이 2008년 이후 하원에서 최대 규모의 승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의 3대 지수는 급락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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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4% 하락하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3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52% 급락해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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