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진아가 12월25~26일 오후 7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연말 단독 공연 '꿈꾸는 크리스마스'를 연다고 소속사 핑크재즈가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들려주는 무대다. 이진아는 자신의 음악을 중심으로 연말 분위기를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진아가 감성이 담긴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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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는 2023년 발표한 정규앨범 '도시의 속마음'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상을 받았다. 지난 9월23일에는 신곡 '저니 오브 드리밍(Journey of Dreaming)'을 발표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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