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 되면서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지만 국내 코스피는 하락 출발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3.71포인트(1.82%) 내린 5580.09에 코스닥은 1.46포인트(0.20%) 내린 713.49에 장을 시작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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