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FSN close 증권정보 214270 KOSDAQ 현재가 1,168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59 2026.11.0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부스터즈, '룰루피치' TV 광고 시작…"대중적 인지도 확대" NMG, 게임사이트·디스코드와 ‘G3 서울 포럼 2026’ 개최 NMG, '게임사이트'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자회사 부스터즈의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이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부스터즈에 따르면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이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 전체 상품 및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은 PDRN과 NAD 성분을 담은 초미세 스피큘 기술 네오샷을 적용한 제품이다. 제품 한 병에 총 1000만 개의 네오샷을 담았다.
기픈은 이러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난 7월 와디즈 첫 펀딩에서 누적 펀딩액 1억원 이상, 목표 대비 2만773%를 달성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무신사 뷰티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누적 1900건 이상의 구매 후기를 확보했다.
부스터즈는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 10월부터 총 4편의 광고 소재를 활용한 지상파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무신사 뷰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과 판매 기반을 넓혀 나가고 있다. 여기에 북미 아마존과 일본 큐텐 등 해외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을 강화하고, 현지 유통 파트너 발굴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성장 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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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즈 관계자는 "국내에서 축적한 소비자 반응과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와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K-뷰티 성장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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