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5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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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신임 상임이사는 1970년생으로 1997년 캠코에 입사했다. 이후 리스크관리부장, 온비드사업처장, 자금회계실장, 가계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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