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사업부문 2일 춘천 농가 찾아
임직원들 사과 수확 나
NH농협은행은 테크사업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2일 강원 춘천원예농협 조합원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수확철에 일손이 모자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도성 테크사업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사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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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과 상생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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