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제 편' 공개…AI 재테크·보안 위험 다뤄
팀스파르타는 자체 제작 유튜브 채널 '이것도 먀라고?'의 누적 조회수가 60만회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것도 먀라고?'는 영문 'AI'를 한글 자판으로 입력하면 '먀'가 되는 점에 착안한 오리지널 토크 콘텐츠다. 인공지능(AI) 기술이나 활용법을 소개하기보다 사주·범죄·경제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AI가 개인의 선택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가수 겸 방송인 존박이 진행을 맡고 박혜진 민음사 편집자가 함께 출연한다. 1회 '사주 편'에는 박성준 역술가와 서승완 호리AI 대표, 2회 '범죄 편'에는 표창원 범죄 전문가와 손수호 변호사, 황민구 법영상분석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두 에피소드 공개 이후 3일 기준 누적 조회수는 60만회, 평균 조회율 30% 이상을 기록했다.
세 번째 에피소드인 '경제 편'도 이날 공개한다. 경제 미디어 어피티의 박진영 대표와 AI 보안 분야 박대영 책임연구원이 출연한다. AI를 활용한 금융정보 탐색과 투자 조언, 개인정보 제공에 따른 보안 위험과 주의사항 등을 다룬다. 오는 18일에는 '감각 편', 다음 달 2일에는 '죽음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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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기업의 AI 전환을 주도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AI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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