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학생방·오피스 등 6개 공간 구성
퍼시스그룹의 가구 브랜드 데스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데스커 논현점'을 열고 개인과 기업 고객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논현 가구거리에 위치한 매장은 ▲리빙 ▲학생방 ▲오피스 ▲이그제큐티브 ▲미팅 ▲라운지 등 6개 공간으로 구성했다.
'리빙 존'에서는 S03 소파와 대형 모션 테이블 등을 배치해 업무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거실 공간을 제안한다. '학생방 존'에는 책상 세트와 학생 침대, 매트리스, 옷장을 함께 전시했다. 온·오프라인 혜택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는 '온크쇼(온·오프라인 크로스 쇼핑)' 서비스도 운영한다.
'오피스 존'에서는 신제품 '라이트 파워빔'을 적용한 개방형 오피스와 파티션·스크린을 활용한 집중형 업무 공간을 선보인다. '이그제큐티브 존'에서는 화이트톤 가구와 신구 수납 모듈로 감각적인 임원 공간을 제안한다. 다목적 테이블을 활용해 회의 규모에 맞춰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미팅 존'과 S01, S02 소파 라인업을 갖춘 '라운지 존'도 구성했다.
기업 고객에게는 전담 전문가의 1:1 맞춤 컨설팅과 3D 공간 렌더링을 제공하는 'B2B 원스톱 공간 솔루션'을 지원한다.
데스커는 논현점 개점을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4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B2B 사업자 회원 가입이나 견적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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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개인의 홈오피스부터 기업의 워크스페이스까지 데스커가 제안하는 다양한 공간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통합 거점"이라며 "B2C와 B2B 고객 모두에게 최적의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핵심 거점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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