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일인 3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제발 적당히 좀 해라' 3만5000명 뛴 마라톤에 난리…"빵은 오늘까지, 쓰레기 난장판"
AD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8% 내리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3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83% 올라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