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널 기획 2025년 시작된 이벤트 게임
4명 한 팀, 드라이버와 퍼트 등 과제 수행
매킬로이, 피츠패트릭, 리하오퉁과 한 팀

김시우가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이벤트 대회에 참가한다.


미국 골프채널은 3일(한국시간) 옵텀 골프채널 게임스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김시우가 이벤트 대회인 옵텀 골프채널 게임스에 출전한다. EAP연합뉴스

김시우가 이벤트 대회인 옵텀 골프채널 게임스에 출전한다. E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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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널이 기획한 이 행사는 전통적인 스트로크 플레이나 매치 플레이 방식이 아니라 4명이 한 팀이 돼 제한된 시간 안에 드라이버 샷, 칩샷, 퍼트 등으로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주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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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작한 이 게임에 김시우가 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김시우는 매트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리하오퉁(중국)과 함께 매킬로이가 주장을 맡은 팀에 편성됐다. 셰플러는 크리스 고터럽, 마이클 브레넌, 잭슨 코이번(이상 미국)과 한 팀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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