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클라바·방한장갑·넥워머 등 방한용품 2100여개 전달
쿠팡이츠서비스(CES)는 겨울철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에 3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CES가 기부한 물품은 ▲바라클라바 ▲방한장갑 ▲넥 워머 등 겨울철 야외 활동과 이륜차 운행에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 2100여개다. 기부 물품은 공제회를 통해 배달파트너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겨울철은 한파와 강설, 노면 결빙 등으로 인해 배달파트너들의 안전 운행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다. CES는 배달파트너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안전점검, 계절별 안전 캠페인, 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제발 적당히 좀 해라' 3만5000명 뛴 마라톤에 난리…"빵은 오늘까지, 쓰레기 난장판"
AD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고객과 만나고 있는 배달파트너들의 안전한 겨울철 운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배달파트너들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