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진작가 70명 356점 출품
11월 6~9일 수상작 전시
상주시는 「제15회 상주사랑 전국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총 7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사진작가 70명이 356점을 출품했다.
지난 10월 17일 한국사진작가협회 공인 심사위원 7명의 공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확정했다.
금상은 천경호 씨의 '새벽아침'이 차지했으며, 은상은 이현희 씨의 '장각폭포의 겨울'과 조병익 씨의 '상주국가문화유산 야행'이 선정됐다. 이 밖에 동상 3점, 가작 4점, 장려 4점, 입선 60점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상주시는 이를 SNS와 홍보 책자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해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관광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안재민 시장은 "수상작을 통해 상주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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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담아낸 상주의 자연과 문화, 지역 관광을 알리는 새로운 홍보 자산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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