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IP 감성·추억 담고자 노력"

엔씨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엔씨 '리니지M'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성용준 한국광고학회장(왼쪽)과 이지구 엔씨 리니지 IP 본부장. 엔씨 제공

엔씨 '리니지M'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성용준 한국광고학회장(왼쪽)과 이지구 엔씨 리니지 IP 본부장. 엔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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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M'은 올해 1분기 선보인 캠페인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로 수상했다. '모험'을 콘셉트로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장면·공간을 재구성한 스페셜 영상 3편, 아덴 월드의 여행 명소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이벤트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총 6개 브랜드가 선정됐으며, 엔씨에서는 이지구 리니지 IP 본부장(전무)이 참석해 상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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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오랜 기간 이용자와 함께 쌓아 올린 리니지 IP의 감성과 추억을 캠페인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들과 호흡하며 가슴속에 깊이 남는 '리니지M'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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