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3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에서 열린 '제2회 스마트폰 공항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공모전에는 총 595명이 참여해 937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사진기자와 디자인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등 총 20건의 우수작이 선정 됐다. 또한,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 팝업 전시공간에서 수상작을 전시해 여행의 설렘부터 공항에서 마주한 특별한 순간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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