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100% 커피에 오렌지 블렌드"
동서식품이 신제품 '카누 오렌지 라떼'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카누 오렌지 라떼'는 에티오피아 100% 커피에 오렌지 블렌드를 더해 시트러스 특유의 맛을 살린 제품으로 라떼 크리머를 더했다.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차갑게 마시면 오렌지의 상큼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5일부터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8개입 4980원, 24개입 1만4440원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년간 성과급만 '71억' 전망"…삼성전자 직원이 '조기 은퇴' 고민하는 이유
AD
동서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샘플링과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디지털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