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체육회·화순군가족센터 업무협약
대상자 발굴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협력

체육활동을 접할 기회가 적은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복싱교실이 화순에서 운영된다.


화순군체육회는 화순군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외계층 및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나눔복싱교실'을 운영한다.

화순군체육회는 화순군가족센터와 소외계층 및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나눔복싱교실'을 운영한다. 화순군체육회 제공

화순군체육회는 화순군가족센터와 소외계층 및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나눔복싱교실'을 운영한다. 화순군체육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체적·정서적 건강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목적이다.

수업은 전문 지도자가 맡는다. 기초체력 훈련과 복싱 기본기 습득 등을 단계별로 진행하며, 참여자의 체력과 운동 수준에 맞춰 안전하게 지도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참여할 청소년을 발굴하고 모집하는 과정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협력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AD

화순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더욱 더 성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