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 일반시민 등 700여명 참석

부산광역시의회(의장 강무길)가 대중 과학자로 널리 알려진 방송인 '궤도'를 초청해 미래 기술 트렌드를 읽는 자리를 연다.


시의회는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6회 부산광역시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단에 오르는 궤도는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도구,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를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다. 생성형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이 일상과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파급력을 쉽고 명쾌한 시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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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아카데미는 명사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2023년 첫발을 뗀 이후 각계 전문가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차는 시민 눈높이에 맞춰 첨단 기술 담론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은 "인공지능(AI)은 이제 우리 일상과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시민 여러분께서 인공지능(AI)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강연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시민과 함께하고 공감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의회.

부산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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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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