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소비자 겨냥"

롯데웰푸드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국내외 소비자를 겨냥한 도심 순회 팝업 '빼빼로 하트 어택' 등 관광지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명동점에서 소비자들이 나만의 빼빼로를 만들 수 있는 라벨 프린터 존을 이용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제공

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명동점에서 소비자들이 나만의 빼빼로를 만들 수 있는 라벨 프린터 존을 이용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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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하트 어택'은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형식의 프로모션이다. 대형 랩핑 버스를 핵심 매개로 캠페인 슬로건인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 마!'를 반영한 포토존과 볼거리를 구성했다. 서울 홍대, 광화문, 성수 등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대형 상권과 대학교와 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거점 상권에서는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연계한 체험형 판촉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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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은 글로벌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K기념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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