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9000억원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비난하며 오는 3일 '5대 해결 예산'의 구체적인 사업과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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