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류와 자석, 미니 에코백 등 ACC 상징성 담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ACC의 시각적 상징체계(CI)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 9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출시 상품은 스티치 노트와 코일링 노트 등 문구류와 자석, 미니 에코백 등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상징을 일상 소품에 담았다.
전당에서의 관람 경험을 일상에서도 떠올릴 수 있도록 작고 휴대하기 쉬운 생활 소품 위주로 구성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이번 상품이 시민들에게 전당을 한층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당의 정체성은 물론 대중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문화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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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전당 내 문화상품점 '들락(DLAC)'과 공식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완중 기자 kimo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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