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찬 간담회 진행

한국수입협회(KOIMA)는 28일 크로아티아 대표단과 양국 간 교역 확대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수입협회는 전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몰튼스 더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안테 슈쉬냐르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크로아티아 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국 간 경제·통상 분야의 교류와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기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이 28일 안테 슈쉬냐르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입협회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이 28일 안테 슈쉬냐르 크로아티아 경제부 장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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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그린테크와 기계·전기장비, 화학·제약, 자동차·전기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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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는 앞으로도 주한 외국 공관 및 해외 경제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유망 공급처 발굴과 수입선 다변화를 지원하는 등 국제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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