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현대카드 THE SIX 출전
리바키나, 오사카 등 최강자 6명 등판
총상금 110만달러, 총 5경기 토너먼트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메이저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올해 크리스마스 때 국내에서 특별한 승부를 펼친다.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인천 영종도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에서 개최되는 특급 이벤트 대회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현대카드 THE SIX'에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올해 12월 국내에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 ’네이버×현대카드 THE SIX’에 출전한다. 로이터연합뉴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올해 12월 국내에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 ’네이버×현대카드 THE SIX’에 출전한다. 로이터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 최강자인 사발렌카를 비롯해 그랜드슬램 6회 우승자 시비옹테크, 2026년 그랜드슬램 2관왕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아시아 남녀 최초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적이 있는 오사카 나오미(일본), 21세기 최연소 롤랑가로스 여자 단식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파리올림픽 여자 복식 금메달리스트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까지 합류했다.

세계 여자 테니스를 이끌고 있는 최정상급 선수 6명이 등판한다.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국내에서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AD

초청 토너먼트로, 총상금 110만달러(약 14억7000만원)를 놓고 3일간 5경기의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출전 선수 6명 가운데 상위 시드 2명은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 4명은 준준결승부터 경쟁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