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내 판매 담배 467개 제품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최초 공개하며 모든 제품에서 인체발암물질을 확인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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