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11월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어나더 팜에서 미국 웰니스 브랜드 오라 오가닉의 국내 론칭을 기념해 글로벌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와 협업한 '오라 오가닉(ORA ORGANIC) × 오틀리(OATLY) 웰니스 팝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식물 원료와 과학적 영양 설계를 결합한 오라 오가닉의 대표 제품을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오틀리와 함께 협업한 세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세트 상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오틀리 대표 바리스타와 협업해 개발한 프로틴 쉐이크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AD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