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대상
내년 3월까지 투숙 가능…조식·연박 혜택도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이 연말연시를 맞아 11월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공식 홈페이지 요금 대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투숙 기간은 11월2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다.
상품은 조식형과 객실형으로 구성된다. 시그니엘 서울은 조식 2인이 포함된 상품을 선보이며, 내국인에게 2박 이상 투숙 시 발레파킹 1회 무료, 외국인에게 3박 이상 투숙 시 룸 스프레이를 제공한다. 시그니엘 부산은 조식형 선택 시 2인 또는 3인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시그니엘 관계자는 "더욱 많은 고객이 시그니엘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브랜드 페스타를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에서 온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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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은 '2026 미쉐린 키' 셀렉션에서 2년 연속 2키를 획득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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