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까지 '서프라이스 위크' 개최
인기 브랜드 최대 30% 추가 할인
체험형 팝업에 최대 100만원 상품권 경품도
롯데아울렛은 오는 30일부터 11월8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전점과 롯데몰 6개점에서 나이키, 노스페이스, 산드로, 띠어리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아울렛 할인가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겨울 아우터 초특가전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라코스테 등의 다운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다음 달 6일부터는 일부 점포에서 K2·아이더 등 최대 60% 할인전과 뉴발란스 최대 65% 할인전도 진행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체험형 팝업도 마련했다. 의왕점에서는 텔레토비, 동부산점에서는 하리보, 이천점에서는 넘버블록스·알파블록스 팝업을 운영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최대 100만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앱에서는 식음료 할인권과 주유 포인트를 제공하며, 제휴 카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지급한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연말 쇼핑 수요가 급증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를 준비했다"며 "겨울 아우터 특가전 등 한파 대비를 위한 할인 행사부터 주말 나들이 고객을 위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주유비 할인권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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