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한 가운데 28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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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9% 오르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7% 상승하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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