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최장기간 1위

팅크웨어는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팅크웨어는 13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장기간 축적해 온 제품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블랙박스 영상 처리 영역까지 확대 적용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팅크웨어, '한국품질만족지수' 블랙박스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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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2'는 AI ISP(Image Signal Processing) 기술을 적용해 영상 처리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제품이다. AI ISP는 주행 및 주차 환경에서 유입되는 빛과 노이즈, 객체 등의 특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영상 신호를 지능적으로 처리하는 기술로,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 확보를 지원한다. 더불어 저조도 환경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와 색 번짐을 줄이고 차량 번호판과 객체의 윤곽을 보다 선명하게 표현하는 'AI 나이트비전'을 통해 야간 영상 품질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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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13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블랙박스 부문 1위라는 성과는 소비자의 요구와 시장의 변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제품의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온 결과"라며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영상 처리와 주차 녹화 등 블랙박스 핵심 기능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며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영상 정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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