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TOP 5]
김건희 여사 추가 구속 주목
선관위 특검 내일 투표용지 검증
1. 올해 국민소득이 4만 달러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관련 자료를 내고 "1인당 GNI는 올해 중 12년 만에 3만달러를 넘어 4만달러대 진입이 확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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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재명 대통령은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법적 의무로서 공개 회의에 참석하는 일과 정치적 중립 사이에는 어떤 연관도 없다"며 "다른 일이 있는데도 억지로 참석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쯤은 오시라"고 말했습니다.
3.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 추가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는 31일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는데 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오늘 저녁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여사 측은 도주 또는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만큼 구속 사유가 존재하지 않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주장했고, 민중기 특검팀은 "구속 필요성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말했습니다.
4. 선관위 특검이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선관위 특검이 내일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여 장을 검증하기 위해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내일 핸드볼경기장에서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장, CCTV 등 물품에 대해 검증하고, 투표지의 증감 및 위조 여부 등 무결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5. 앤트로픽이 나스닥에 상장을 신청했습니다.
앤트로픽은 현지시간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 공개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IPO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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