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라디오 통해 CM송 공개
예약·배차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한솔로지스유가 화물운송 플랫폼 '카고링크'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브랜드 CM송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솔로지스유가 카고링크 브랜드 CM송을 공개했다. 한솔로지스유

한솔로지스유가 카고링크 브랜드 CM송을 공개했다. 한솔로지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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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M송은 '화물차 필요할 땐, 카고링크'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화물차가 필요한 기업이나 사업자들이 카고링크를 쉽고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화물운송서비스를 친숙한 멜로디와 반복적인 가사로 표현하고, 정기적인 운송 계약 없이도 필요할 때 화물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화물차 간편 예약' 서비스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카고링크의 '화물차 간편 예약'은 일회성으로 화물차가 필요한 기업·사업자들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차량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업 납품을 비롯해 기계·장비 운송, 원부자재 이동, 행사·전시 물품 운송 등에 이용할 수 있다.

출발지와 도착지, 화물 정보 등 기본적인 운송 정보만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화물차를 예약할 수 있다. 차량 접수부터 배차까지 한 번에 진행돼 화주가 직접 운송사를 알아보거나 화물차를 섭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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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유 관계자는 "이번 CM송을 통해 화물차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카고링크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화물운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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