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0일 벡스코
삼일PwC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에서 게임 산업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삼일PwC는 다음 달 20일 오후 2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324호에서 '게임 산업의 변화 속 기회와 인사이트'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는 게임 기업들이 재무·세무·회계 관련 전략적 판단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일PwC 게임업 전문화센터에서 세미나를 맡았다.
세미나는 총 6개 세션이다. 정원석 파트너가 글로벌 게임 시장의 주요 흐름과 전망을, 이계현 파트너는 세무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이경민 파트너가 '게임사의 K-IFRS 18 도입 시 유의사항과 핵심 중점 감리사항'을 주제로 발표한다. 김창규 파트너는 해외 주요 게임사의 공시 사례를 살펴보고 시사점을 공유한다.
김승철 수석연구위원이 '게임의 매력과 기업의 신뢰를 연결하는 IR·PR: 선택받는 게임, 신뢰받는 게임사'를 주제로 투자자 대응과 언론 대응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욱 파트너가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업무 설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3일까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별도 출입증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이재혁 삼일PwC 기술·미디어·통신(TMT) 산업 리더(파트너)는 "이번 세미나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