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금융 플랫폼 한패스 한패스 close 증권정보 408470 KOSDAQ 현재가 3,92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880 2026.10.27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한패스, 송금 넘어 외국인 생활·금융 슈퍼앱으로 개편 한패스, 해외송금 이용자 기준 업계 1위 한패스, 네팔 재난 구호에 2000만원 기부 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근주 한패스 대표(가운데)가 임직원들과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패스

이근주 한패스 대표(가운데)가 임직원들과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패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패스는 이근주 대표가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제도권 금융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 시작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회사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는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캠페인 배지를 착용하고 손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이 대표는 "언어와 제도의 장벽으로 금융 정보에서 소외되기 쉬운 국내 체류 외국인 등 금융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금융회사의 역할"이라며 "한패스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안전하고 투명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한패스는 전 세계 200여 개국을 연결하는 해외송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해외송금, 선불카드·결제, 365일 다국어 고객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