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죽 메뉴 2종도 출시
본죽·본죽&비빔밥이 '건강한 한 끼'를 강조한 브랜드 '정담'을 선보이고 가을맞이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담은 '정성을 담아 세운 건강한 한 그릇의 기준'이라는 의미로,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속 편하고 건강한 한 끼를 지향한다는 가치를 담았다. 이번 가을 신메뉴 2종과 저당 죽 메뉴 2종 등 총 4종에 우선 적용하며, 향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신메뉴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죽과 비빔밥 2종, 당 부담을 낮춘 저당 죽 메뉴 2종, 저당 샵인샵 제품 1종으로 총 5가지다.
회사는 국내산 황금팽이와 느타리버섯, 부지깽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버섯들깨산나물죽'과 '버섯산나물된장비빔밥'을 선보인다. 또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저당 단호박죽'과 '저당 단팥죽' 등 저당 죽 메뉴 2종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본죽의 베스트셀러 반찬인 장조림의 당도를 낮춰 만든 샵인샵 제품 '든든한끼 저당 본쇠고기장조림'을 출시한다.
AD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본죽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본죽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후 쿠폰 다운로드 시 전 메뉴 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메뉴 출시와 연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