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백 듀오백 close 증권정보 073190 KOSDAQ 현재가 1,62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22 2026.10.26 14:29 기준 관련기사 듀오백, 알고리고와 '에듀테크 시장' 진출 듀오백, 亞 최대 규모 가구 전시회 참가…글로벌 진출 박차 듀오백 홈오피스 라인업, 쿠팡에서 거래 가능해진다 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한다.


듀오백, 정영아 신임 대표이사 선임…"기업가치 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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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듀오백에 따르면 고(故) 정관영 대표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지난 20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정영아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앞서 정영아 대표 외 5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절차도 완료했다.

정 대표는 "외부 전문 법무법인의 자문 하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고 있다"며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은 관련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지체 없이 공시하고,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기준으로 응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서 정 전 대표가 평생 일구어 온 회사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 가겠다"며 "조속한 거래 재개와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듀오백은 경영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외부 전문 법무법인의 자문을 바탕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절차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다만 심사 중인 사항의 구체적인 내용은 관련 절차상 공개가 제한되는 만큼,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련 현황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은 관련 법령과 공시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주 문의에도 일관된 기준으로 대응해 정보 제공의 형평성을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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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현재 회사가 처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절차를 준수하면서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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