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폐회
11월 10일부터 2027년도 예산안 등 심의
경기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한 뒤 제30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지난 22~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추경안 가운데 세입 부분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세출 부분은 제출된 예산액 3조9861억4058만8000원 가운데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사업비 2억7000만원과 재활용센터 위탁사업 등 2개 사업비 3675만원을 삭감했다. 총 삭감액은 3억67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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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회기는 11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32일간 열린다. 시의회는 이 기간 조례안과 2027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용인=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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