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시민 5500여명과 함께한 감사와 화합의 무대
거미·부활 떴다… 부산 벡스코 객석 5500석 메워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지역 시민과 고객 55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 문화 교감의 장을 열었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한 BNK부산은행이 59년 역사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문화 무대로 감사의 뜻을 전했어.
부산은행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고객과 시민 5500여명을 초청해 'CONCERT1025'를 열었어.
BNK부산은행은 2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고객과 시민 5500여명을 초청해 창립 59주년 기념 콘서트 ‘CONCERT1025’를 개최했다. BNK부산은행 제공
이번 무대는 창립 59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신뢰를 보내준 지역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어. 부산은행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음악회를 열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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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가수 거미와 조성모, 록밴드 부활 등이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펼쳤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대중적인 명곡을 함께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나눴어.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지난 59년간 부산은행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과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금융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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