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플뢰레 단체전·볼링 5인조 우승
볼링 3인조 은메달
경기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주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냈다.
광주시청은 이번 대회에 펜싱·볼링·복싱·육상 등 4개 종목 선수를 출전시켰다.
펜싱에서는 김경무·서명철이 화성특례시 선수들과 연합팀을 이뤄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볼링에서는 이정수·한재현·박동혁·이익규 등이 출전한 남자 일반부 5인조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동혁·이익규 등이 나선 3인조 경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복싱 이종승과 육상 이다겸도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번 선거 지면 핵폭탄 떨어진다?"…총선 앞 섬뜩한 이미지 띄운 네타냐후
AD
광주시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 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